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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영합니다 송파
UN이 선정한 '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' 송파입니다

송파의 사계에 빠지다

황윤아,송파의 사계에 빠지다
  • 송파의 사계에 빠지다
  • 황윤아 | 37세 | 주부 송파거주 6년째
  • “사실, 도시에서 사계절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잖아요?
  • 그런데 송파에서 산지 2년째부터 굳이 주말이면 자동차를 타고 교외로 나갈 이유가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.
  • 봄과 가을에는 평일은 석촌호수 근처를, 주말은 올림픽공원 안에 있는 소마미술관에 들러 산책도 하고 문화생활도 즐겨요.
  • 여름에는 아이들과 롯데월드나 성내천 물놀이장에서, 그리고 겨울에는 송파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.
  • 대부분 걸어서 움직이니까 동네도 구경하고 변화무쌍한 계절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요.”

송파의 놀이에 빠지다

배민수,송파의 놀이에 빠지다
  • 송파의 놀이에 빠지다
  • 배민수 | 28세 | 회사원 송파근무 2년째
  • “저는 LG 팬입니다. 야구시즌이 돌아오면 잠실야구장은 제 놀이터죠.
  • 특히 여름에는 퇴근 후 회사 동료들과 시원한 맥주와 치킨을 사들고 야구장으로 갑니다.
  • 좋아하는 팀이 서로 다르니까 각자의 유니폼을 입고 응원해요. 재미있어요. 스트레스를 따로 풀 필요가 없어서 좋아요.
  • 서로의 선수와 팀을 놀리기도 하고, 응원도 해주고, 고함도 지르다보면 고민도 사라지고 동료들과도 더 친해지죠.
  • 지금 제 꿈은, 여친이 생기면 똑같은 유니폼입고 잠실야구장으로 고고씽!!”

송파의 소리길에 빠지다

민덕근,송파의 소리길에 빠지다
  • 송파의 놀이에 빠지다
  • 민덕근 | 62세 | 은퇴자 송파거주 27년째
  • “몇 년 전 은퇴를 했어요.
  • 예전부터 아내와 은퇴하면 시골이나 서울 인근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자고 약속했어요. 그런데 때가 되니 아내가 여기를 못 떠나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겁니다.
  • 그 이유를 물으니, 대한민국 어디에 이렇게 편의시설 잘 되어 있고, 거리 안전하고, 공원이 많은 곳이 있냐는 겁니다.
  • 요즘 특히 소리길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제 소리는 하나도 귀에 안 들어오는 눈치에요.
  • 할 수 없지요, 저렇게 신이 나서 그러는데 나도 못이기는 척하고 따라붙어야죠. 이번 주 토요일은 소문으로만 듣던 송파소리길 탐방을 할 예정입니다.”

송파의 카페골목에 빠지다

최연수,송파의 카페골몰에 빠지다
  • 송파의 놀이에 빠지다
  • 최연수 | 24세 | 대학생 송파여행
  • “저는 커피바리스타가 꿈이에요.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좋은 카페에 들러 커피도 마시고 카페구경도 하죠. 요즘은 석촌호수 카페골목에 꽂혀 자주 가요.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홍대 쪽과는 분위기가 완전 달라요. 커피를 들고 밖으로 나와 호수를 바라보면서 마시는 게 더 기분이 좋거든요. 특히 밤에는 빌딩들과 롯데월드에서 뿜어져 나오는 화려한 불빛이 호수에 반사되어 정말 환상적이에요. 석촌호수에는 달이 두 개 뜬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지 확인해보세요~.”

송파의 축제에 빠지다

제임스,송파의 축제에 빠지다
  • 송파의 축제에 빠지다
  • 제임스 | 53세 | 관광객 송파여행
  • “9월에 한국 친구를 따라 한성백제문화제를 보러 갔어요. 그렇게 규모가 큰 축제인지 몰랐는데 깜짝 놀랐어요. 문화적인 충격이었죠. 엄청나게 긴 행렬, 옷차림, 민속공연, 악기 등등 모든 게 이국적이었어요. 그리고 그것이 2천 년 전 한 나라의 문화예술을 재현하는 것이라는 사실 또한 경이로웠습니다. 이 축제가 계기가 되어 한국의 전통문화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. 한국의 전통악기도 배워볼 생각입니다. 서울은 모든 것이 새것처럼 보이는데, 송파는 유서 깊은 문화재가 많아서 여행하기에 아주 매력적인 도시인 것 같아요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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